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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T

[리뷰] 개발자의 M1 맥북에어 언박싱 (Apple Macbook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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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M1 맥북에어(Apple Macbook air) 구매후기 언박싱


이번에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맥북에어!

평생을 윈도우 시스템만 사용하던터라 구매를 미루다가,
개인 개발용으로 m1 맥북을 구매했다.

구매한지 나흘만에 맥북이 배송됐다.

> 구매 할인 참고
https://beeodoc.tistory.com/m/242

 

애플 맥, 아이패드 교육 할인 받고 저렴하게 구입하기

애플 스토어에서는 올해 3월 7일까지 교육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유니데이 인증을 받은 학생과 교직원이 구매를 신청할 수 있다. M1 맥북 에어, 프로, 아이맥, 맥미니 & 인텔 맥 시리즈 맥 시리즈

beeodoc.tistory.com


박스 내 양쪽의 골판지를 벌리면 제품이 들어올려지는 구조 같다.
이렇게 들어올리고 맥북 상자를 꺼내면..

비닐로 잘 감싸진 맥북 본체의 상자가 나타난다.
(이 때부터 감격스러운 상태로 언박싱 진행)


상자 비닐을 벗겨내는 과정에서
칼이나 가위는 일체 필요없으니 잘 보시라~~!

 

  • 상자 좌측의 화살표 모양대로 힘을 주면 비닐이 벗겨진다.


필자는 입문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기본 사양으로 구매했으나

영상편집이나 하드한 작업을 하는 분이라면
맥북 프로(쿨링팬이 달려있기 때문)에 램 16기가를 추천하는 바이다. (하지만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문제가...)

 

  • 여기서도 살짝 나온 비닐을 들어올리면 끝!!

 

뒷판마저 영롱한 맥북...

 

  • 맥북 뒷면에서는 방금 집어올렸던 비닐 부분을 잡고 벗겨내면 된다.

 

 


구성품으로는 30W PD충전기 어댑터와 케이블이 동봉되어있다.

PD충전되는 노트북을 처음써서 그런지 정말 말그대로 미쳤다.
사실상 휴대폰 충전과 노트북 충전을 하나의 충전기로 해결해버린다..!

 


마지막으로 맥북을 열고 부팅키를 누르니..
익숙한 사과 로고가 나온다..

감성보단 가성비를 중요시하던 필자지만
이번 제품만큼은 감성이 폭발하고 있다... 부팅할때의 그 두근거림은 잊기 힘들 것 같다.


부팅이 완료되면 설정이 시작되는데
신나게 설정을 마무리하고 (시리도 한 번 켜봤다 ㅎㅎ)
우선 부족한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덮어뒀다.


이번 글은 맥북 상판 모습과 함께 마무리 -!

일주일, 한달 간의 사용 후, 사용 후기를 작성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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